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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좁은베란다.
글쓴이 금곡동
날짜 2013-08-21 [23:50] count : 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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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희집 방문하신 기사님 많이 힘드셨죠?
저는 직장에, 집에는 애들과 다리아프신 어머니만 계셔서 대접도 못해 드렸을것이고..
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짐 정리가 않되어 있는 상황에 좁아서 많이 힘드셨을거예요. 감사한 마음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 드립니다. 애써서 설치 해주신 새 보일러 잘쓰겠습니다. 감샇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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